콘다 쇼우이치씨는 나와의 대화중에, “당신이 '콘다날조설'의 발신원이었다라는 사실을 부정안합니까? 할 수 없지요, 증거를 갖고 있으니까. 그렇게 치부를 숨기려하면 자신이 뱉은 침이 본인에게 떨어지게 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논리도 이성도 없이 감정적으로 그 자리에서 그저 생각난 것을 한 말이었겠지만, 콘다씨의 그 말에 대한 대답을 준비하면서 하나 생각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말로 오히려 심판을 받는다. 이 말은 2000년전 그 때, 팔레스테인의 땅에서 행해진 예수님의 발언의 기록에 그치지 않고, 지금의 시대 이 장소에서 실제로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힘 그 자체라고.
"콘다날조설]"보다는 오히려 "뉴즈엔조이 이단정보 콘다수입사실"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으로 어찌되었든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는 배경을 포함해서 처음부터 잘 설명할 필요가 있음을 느껴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엘레베이터
2004년 6월, 제가 아직 크리스챤이 되기 조금 전의 일입니다. 당시 일본복음동맹(JEA)의 사무실과 크리스챤신문의 사무실은 오차노미즈 크리스챤센터의 엘레베이터를 타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2004년당시 크리스챤신문의 편집장은 콘다씨였습니다. 콘다씨는 엘레베이터에 타기만 하면 JEA사무실에 가서 다른 사람이 없는 틈을 타서 당시 총주사에게 자신이 "조사했다"라고 칭하는 "자료"라는 것을 보여주러 가는 것이 용이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JEA는 "하나의 정보기관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크리스챤투데이'에 관해 여러가지 문의"를 받고, 어떠한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기초해있는지 불명확하지만, 크리스챤투데이에 대해서 콘다씨가 편집장으로 있는 "크리스챤신문이"조사하게 되었습니다.
JEA의 정식의사결정 프로세스인 이사회에서, 크리스챤투데이에 대한 조사를 논의하고, "의사결정권자인 이사전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조사에 착수한 것입니까? 아니면 콘다씨가 JEA사무실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가서 총주사랑 다른 소수의 실무자나 이사와 둘이서 이야기를 해서 조사를 해야하나, 조사한다면 어떠한 절차로 할 것인가를 이사회를 통하지 않고 "맘대로 정한것"입니까?
2. "편집권"과"공연면" (공연한측면, 公然面)
콘다씨가 편집권을 갖고 보도대상을 취사선택할권한를 갖고 있던 2004년 당시, 콘다씨가 몇번이나 호의적으로 그 활동을 보도해온 보도대상은 니시카와 시게노리씨 였습니다. 그는 백만인서명운동의 사무국장으로, 백만인서명운동은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전국위원회(중핵파, 中核派)가 주도하는 대중운동이라고 경찰백서에 몇년에 걸쳐 반복해서 기술되어 있습니다.
(일본 경찰청 경찰백서 각 연도 공안의 유지 에 관한 장 1998, 1999, 2000, 2001, 2003, 2005, 2007 )
또한, 니시가와씨는 중핵파의 노동조합인 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동노치바)의 집회에서 연대의 메세지를 전하고, 중핵파가 옹립한정치가인기타지마 쿠니히코씨와 사이토 이쿠마씨의 선거응원포스터에도 얼굴과 이름, 직함등을 넣어 연대를 표명하고, 중핵파의 기관지인”전진”(前進)이 간판처럼 활동을 전한 인물입니다.
전진에 기술된 니시가와씨의 활동에는 발언에는, 무신론의 공산주의자에 대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설명하고, 신은 없다라는 등의 주장을 하여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지적하여 무신론을 버리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도록 크리스챤으로서 그들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물론전진이 보도하고 있지 않을 뿐 무대뒤에서는 그렇게 니시가와씨가 공산주의자를 전도했을 가능성도 있고 나는 그랬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면에 드러난 니시가와씨의 활동은 니시가와씨가 크리스챤이라 하면서도 동시에 중핵파의 핵심맴버로서 "공연면"에서 활동하는 활동가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경찰백서등에 의하면 중핵파는 "비공연면(非公然面)" 과 "공연면(公然面)"으로 조직이 크게 나뉘어, "비공연면" 는 폭탄, 로케트탄, 사람을 죽이거나 상해를 입히고, 물건이나 건물을 파괴하기 위해서 흉기나 무기를 비밀리에 제조하고 수십 년에 걸쳐 일본국내에 테러, 암살, 방화, 폭발사건등을 반복하여 행하여, 경찰은 철저하게 수사하여 비공연 아지트를 적발, 살인범의 지명수배를 하여 조사, 체포하는 등 힘을 쏟아 매년 대처하고 있습니다.
중핵파는 폭력혁명을 통해서 일본 국내에서 혁명전쟁을 일으켜, 전쟁에서 많은 사람들을 죽여서라도 공산주의혁명을 달성시키는 것을 공공연한 방침으로서 들고 있습니다.
"무기를 만들고, 사람을 죽이고, 혁명전쟁을 일으키려" 한다라는 "비공연면(非公然面)" 의 정체를 숨기고 "공연면(公然面)" 에서는 "전쟁반대의 평화주의자"를 칭하며 전쟁에 반대하는 등의 대의명분을 걸고 대중운동을 통해서 가능한 많은 지지자들을 얻어 기회만 있으면 "포섭"해서 활동가로 끌어들인다, 이것이 니시가와씨가 사무국장을 역임하는 백만인서명운동의 실태입니다.
콘다씨는 이 니시가와씨의 활동이 마치 정의이고, 크리스챤신문의 독자가 니시가와씨의 "평화주의자" 로서의 활동을 긍정해야한 한다는 듯한 인상을 주는 기사를 반복해서 유포해왔습니다.
중핵파가 백만인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충분이 인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보도받침을 취했다면 콘다씨는 크리스챤신문이라는 기독교 미디어를 악용해서 기독교계를 선동하여 크리스챤여론을 무신론의 공산주의자들의 활동에 영합시켜, 기독교계의 지지자를 대량생산하는 활동을 의도적으로 해온것이 됩니다.
물론 "나는 중핵파가 백만인서명운동을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나는 평화주의자이기에 그들의 폭력혁명노선을 모르고 가맹해버린 죄를 사죄하고 회개한다. 지금까지의 호의적인 기사는 모두 취소하고 앞으로 그들이 목표로 하는 혁명전쟁이라는 살인행위에 적극적으로 반대를 표명한다" 라고 콘다씨가 표명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긴다면 콘다씨는 자신이 "정말로" 크리스챤의 평화주의자임을 기독교계에 증명할 수 있겠지요, 그러길 저는 바라고 있습니다.
3.원수를 사랑하라
콘다씨도 니시가와씨도 크리스챤임을 저는 믿고 싶고, [그들이 크리스챤을 가장한 좌파활동가]라고 단언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들이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시앙고백을 한다면 저는 증거등을 요구하지 않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콘다씨는 저의 신앙고백을 거짓이라고 부르고 저를 [크리스챤을 가장한 이단신도]라고 공공연하게 단언해서 일본의 크리스챤 앞에서 저를 비방하고 저의 신앙을 짓밟고 있지만, 제가 믿고 순종하는 예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원수를 사랑하라]라고.
그렇게때문에 콘다씨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콘다씨처럼 [그것은 거짓이야]라고 말하지 않고 ,[알겠습니다. 믿겠습니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콘다씨라는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차라리 속는 쪽을 택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크리스챤을 자칭하여 기독교계 미디어를 악용하고, 크리스챤을 자신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물들이기 위해 선동을 하는 활동가이다]라고, 말하기에 충분하고 넘치는 상황증거를 갖고 있지만, 그것을 말하는 것을 꾹꾹 눌러 참고 인내하는 것이 사랑이고, 복수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콘다씨처럼 재판관의 자리에 앉아 단죄를 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콘다씨가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4. 사형편결
발행한지 얼마 안된 크리스챤투데이는 상당히 보수적인 논진을 갖고 있고 명백하게 콘다씨가 만드는 지면과는 정치적 이데옹ㄹ리기에 있어서 대립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일 콘다씨의 편집방침이 기독교계를 공산주의자의 활동에 영합시켜 공산주의자의 사회운동에 기독교인을 몰아가기 위해서 선동하는 것이라면, 크리스챤투데이는 그 목적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활동이 됩니다.
당연히 거슬리는 존재, 없어져버렸으면 싶은 존재, 어떤 수를 써서라도 말살해야할 존재가 되겠지요. 복음주의 기독교계의 광고수입이 주는 것 또한 CT를 적대하는 하나의 이유가 되겠지만, 정치적 이데올로기쪽이 좀 더 근원적인 동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콘다씨의 속마음이야 알 수 없지만, 상황증거랑 콘다씨의 보도방침, 활동,발언의 논리적귀결로서는 타당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2004년 지점에서 크리스챤투데이와 크리스챤신문은 같은 복음파를 주축으로 하는 기독교계 미디어 이긴 하여도,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있어서는 서로의 존재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이해대립관계에 있었을 가능성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다시말해, JEA는 죽이냐죽냐라는 이해대립에 있는 크리스챤신문에게 [크리스챤투데이가 뭐냐] 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는 권한을 준것입니다.
[크리스챤투데이는 무도한 악이고 기독교계로부터 말살되어야한다]라고 말할 권한입니다. JEA는 복음파의 거의 대부분의 교단이 가맹한 연합조직이고, 사실상 일본의 복음파교회의 최고권위,카톨릭에서 말하는 바티칸과 같은 것입니다. 그 JEA의 권한에 의해 콘다씨가 편잡장을 역임하는 크리스챤신문은 크리스챤투데이를 전기의자에 구속시켜 아무렇지도 않게 전기의자의 스위치를 받는 것에 성공하고 언제든지 사형선고와 사형집행을 할 허가를 얻은 것이 됩니다. 마치 [이쪽에서 판결문을 체크할 일은 없으니까 그쪽에서 알아서 써도 좋습니다]라고 말하는것 처럼.
그 사형선고의 판결문이 이것입니다.
일본복음동맹 Japan Evangelical Association
101-0062 東京都千代田区神田駿河台2−1OCCビル内
TEL 03-3295-1765FAX03-3295-1933 Email office@jeanet.org
2004年6月17日
JEA加盟団体各位
JEA協力団体各位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최근, 한 보도기관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크리스챤투데이]에 관하여 여러가지문의가 여러분들로 부터 있었습니다. 수개월간, 조사결과를 가지고 있었지만 어제 한국의 신문사 [한국기독공보]를 통해서 다음의 내용이 명박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크리스챤투데이신문의 상임이사, 장재형목사는, 통일협회의 핵심멤버였음이 판명. 이것에 대한 기사가 한국 온라인 신문임 뉴즈엔조이에 나와있다. 기독공부의 취재에 의하면 해외 네트웤으로서 일본과 중국을 넣고 있다고 한다. 장재형목사는 현재 합동복음교단의 총회장인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부터 이단으로 조사중이다. (크리스챤신문제공)
상기의 조사보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JEA는 앞으로 [크리스챤투데이]의 취재를 일절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사실을 관계자 여러분에게 보고합니다.
주와 함께
이사장小川国光
총주사具志堅聖
시민 [사형판결을 내리기전에 재판을 했나요?]
권위 [했습니다]
시민 [언제 어디로 오라 재판해서 당신들의 말을 듣고 싶다라고 저에게 통지 한 후 재판을 했습니까?
권위 [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재판에 부르지 않고 맘대로 결석재판을 했습니다. 당신의 말은 처음부터 들을 생각이 없었고 당시에게 반론의 기회를 줘서 토론이 되면 상황이 안좋고 최악의 경우 토론에서 질 수 있기에 당신을 재판에 부르지 않고 사형판결을 냈습니다]
시민 [ 검찰은 누구였습니까? 누가 나의 죄를 조사했습니까?]
권위 [나입니다]
시민 [재판관은 누구였습니까? 누가 검찰의 기소를 듣고 죄상을 판단하고 판결문을썼나요?
권위 [ 그것도 나였습니다]
시민 [ 누가 그런일을 할 권한을 당신에게 주었나요?]
권위 [ 내 인맥중 한 사람인 최고권위의 요직에 있는 사람이 입니다]
시민 [ 정규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통해서 그러한 권한을 얻은 것입니까?]
권위 [ 아니요. 그러한 프로세스를 거쳐서 의사결정자의 누군가가 공정하게 재판을 하자는 말을 하면 당신에게 사형판결을 낼 수 없지 않나요. 내 목적은 재판에서 정의를 보증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이해대립에 있는 당신을 죽일 명분으로서 사형판결을 내는 것입니다. 알았다면 빨리 죽어주세요]
북조선에 있어서 상식적인 시민과 권위의 관계란 이러한 것이겠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2004년 복음파에서도 이러한 일이 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크리스챤투데이를 심판하는 권한을 얻은 콘다씨가 인솔하는 크리스챤신문이, 당시 JEA이사였던 미네노목사로부터 이사회에서 반대받지 않도록 상기의 문장을 팩스로 가맹단체인 복음파의 각 단체와 협력단체에 보내서 성스러운 공동의 교회의 일부로서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는 크리스챤투데이를 그 몸체로부터 떼어내어서 파괴하려했다 라고하는 가능성입니다. 장기를 신체로부터 떼어내면 어떻게 됩니까 썩어서 죽는것이겠지요. 크리스챤투데이를 기독교계에 있어서, 기독교사회에 있어서 사회적으로 죽이고 싶다면 모든 교회와의 관계를 절연시키면 되겠지요.
5. 콘다씨와 뉴스엔조이
콘다씨가 인솔하는 크리스챤신문이 JEA로부터 조사권을 얻어 JEA에 제공한 정보원이 자칭복음주의기독교미디어 뉴스엔조이였습니다. 기묘하게도 어제, 2018년 12월 5일에 한국 크리스챤투데이가 뉴스엔조이가 김일성주의자에 의해 운동되어왔음을 증명하는 다수의 증거와 함께 보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카톨릭신자유지에 의해 [교회의 정치적언동을 우려하는 회]가 일본 카톨릭정의와 평화협의회가 어떠한 활동을 어떠한 단체와 함께 해왔는가를 가능한한 총 망라하여 제시한 조사결과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콘다씨가 크리스챤신문에서 보도해온 정치적 이벤트에는 JEA사회위원회,일본기독교회정국신사문제위원회, 일본기독개혁파교회대회사회화문제위원회와 함께 일본카톨릭정의와 평화협의회가 빈번하게 주체단체랑 협선단체로서 이름을 올리고, 호의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카톨릭정의와 평화협의회의 인맥리스트에 주제사상일조교유대표단부단장岡部淳씨, 일본교직원주체사상연구연합협의회전국사무국장이고, 김일성탄생을 기념하는 [4월의 여름 모임] 준비위원회의大石忠雄씨, 수상(대통령)에게 북조선을 향한 긴급지원요청을 한 카나가와조선문제연구네트웤의廣瀬禮子씨,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이사의武者小路公秀씨등 북조선과 깊은 관계의 활동가가 열거되어 있는 사실도 놓칠 수 없습니다.
(http://untijpj.la.coocan.jp/yamanouchi/jpj-yamanouchifile_03.html)
한국의 크리스챤투데이와 대립관계에 있고 서로의 생사를 걸고 보도전쟁을 반복하는 뉴즈엔조이와 콘다씨가 손을 잡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콘다씨는 기독교의 중심교리인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혁명전쟁을 내거는 중핵파를 대하는 태도나, 죄없는 크리스챤을 하나님을 믿는 다는 이유로 투옥하고 가열한 인권침해를 계속하여 대량으로 살해를 하고 있는 북조선에 대한 태도를 일본 기독교계에 설명할 책임을 앉게 될 것입니다. 그 북조선의 지부기관인 한국의 주체사상파가 운영하는 뉴수엔조이와 처음부터 손을 잡고 크리스챤투데이를 말살하려고 했다라는 비난에도 어떠한 설득력을 가지고 변명을 해야하게 되었습니다.
6. 사회적 침
콘다씨는 뉴스엔조이의 정보를 입에 물고, 크리스챤투데이에게 사형판결이라는 침을 뱉어 기독교계로부터 말살하려고 했지만, 이번 뉴스엔조이가 기독교계미디어를 위장한 김일성주의자의 선동기관임이 판명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JEA를 이용해서 복음파의 모든 교단에게 송부시킨 [뉴스엔조이를 근거로 든] 팩스가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 이미 다방면으로 뿌려온 더러운 침으로서 그 침이 자신들에게 뱉어지는 것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 침은 전국방방곡곡의 교회의 게시판에, 목사의 서재에, 교단사무소의 벽에 더럽게 흘러 붙어 있고 그것이 너무나도 광범위적으로 붙어 있기 때문에 이제와서 새삼스레 없었던 일이 되지는 못합니다.
뉴즈엔조이의 말을 이용해서 그 말로서 크리스챤투데이와 장재형목사를 심판했지만, 그 똑같은말로 인해 자신들이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JEA명의의 문장에는 장재형목사가 [통일협회의 핵심멤버]임이 판명되었다 등 적혀 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의 조사결과로 그 사실이 부정당하자, 통일협회와 동류의 자칭재림주이단이라고 말을 바꾸었다. CCK의 재조사에 의해서 그것도 부정당하자 결국 증거를 제시하지도 못하고 말만으로 자신이 지원한 재판이 패소하며 복음파에서 움직임이 여의치 않자 일본기독교단의斎藤목사와 결탁하여 교단의장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비슷한 사형판결을 내게하고 갖고 있는 인맥을 총동원하여 크리스챤투데이 배척을 위한 활동을 해온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당신이 이상적인 기독교 지도자인것 처럼 그리려고 크리스챤 신문 지면에 낸 니시가와 씨는 [중핵파의 핵심맴버]라는 의문이 나오고 있고, 당신과 같이 싸운 뉴스엔조이는 주체사상파임이 명백하게 되었습니다
콘다씨, 당신 앞으로 어떻게 할겁니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크리스챤투데이에게 사죄하고 일본전국교회도보라고 해서 당신이 JEA를 이용하여 뿌린 팩스를 한장 한장 회수해서 뉴스엔조이와 협력한 사실을 목사나 크리스챤들에게 사죄하고 돌아다닐겁니까? 자신이 해온 일을 이젠 좀 객관적으로 돌아보길 바라비다. 자신의 양심에 비추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앞에 바른것인지 생각해볼 시기가 온것이 아닐까요?
7. 이것을 읽고 있는 크리스챤 여러분에게
[그래도 크리스챤인데 콘다씨가 그런 심한 일을 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콘다씨는 이런 저런 좋은 일을 해준 사람입니다. 콘다씨가 그렇게 나쁜일을 했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인맥의 힘입니다. 그것이 촌장사회의 힘입니다. 무라하지부( 마을법도를 어긴 사람과 그 가족을 마을 사람들이 다 따돌림하는 것)의 공포입니다. [인간으로부터 오는 공포]이겠지요. 나는 저 사람을 알고 있는데 이 사람은 모른다. 일단 아는 사람이 한 말을 믿자. 그 사람은 지명도가 있고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고 이씅니까. 알고 있는 그 사람과 지금까지 쌓아온 인간관계를 희생해서라도 그 사람과의 관계를 시작하는 것은 손해다. 이 사람과는 관계를 갖지 말자. 이 사람이 말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고 정의를 말하고 있는것일지도 모르지만 이 사람과 나사이에는 별달리 관계도 없고 죽건 살건 나는상관없다.
그렇다면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과 나의 관계]를 [그 인맥으로부터 내가 장래적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이 사람]이 나쁘다라고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것이 정당한지 어떤지 생각하지 않고 죽도록 내버려두지 뭐.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이 어찌됬었던 이 사람을 죽이려고 하니까 방해하면 나도 그 사람에게 죽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말이지.
그것도 하나의 선택이겠지요. [행동을 하지 않는것]도 훌륭한 의사결정이고 당신에게도 자유의지가 있으니까요. [이런 상황이니 방법이 없어] [이것밖에 선택지가 없어] 가 아니라 당신이 [안하겠다]라고 정한 것입니다. 저는 이 [선택]을 뭐라 말할 입장이 아닙니다. 존중합니다. 그것으로 올리벳어셈블리랑 크리스챤투데이가 쉽게 죽어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자신의 목숨을 아끼고 그것ㅇㄹ 지키려고 하는 자는 잃고, 자신의 목숨을 미워하는 자는 얻는다. 생명을 주기도 하고뺏기도 하는 최종적인 의사결정권자는 죽은자 조차 부활시키고 돌들로 아브라함의 자손을 일으킬 수 있으십니다.
이것을 읽고 있는 당신은 지금 [사람을 두려워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경외하는가]를 시험당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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