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12月24日月曜日

불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오늘 아침 날씨가 추워서 난로에 몸을 녹히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금의 기독교계를 생각하며 상기의 트윗을 올렸는데, 사정을 잘 모르는 크리스챤 여러분들은 [무슨일이야?]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 그 의미에 대해서 상세하게 쓰고자합니다.

 이것은 일본기독교계에 있어서 크리스챤투데이 이단날조문제( https://nehemiaharchivesko.blogspot.com/2018/12/blog-post.html )와 그 배경에 있는 기독교미디어를 자칭하면서도 김일성을 구세주로 숭배하는 주체사상파의 정체를 숨기고 한국 복음파에 침투하여 교회쇠퇴와 파괴활동을 해온 선동기관,뉴스엔조이문제 에 대해 기술한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 열왕기상18장17절~40절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째로 그리하라 하여 세 번째로 그리하니
35 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21절의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어느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쫒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쫒으리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를 읽을즈음에, “그치만 이건 좀 실망스러운데. 언제까지 무사안일주의에 있을건지.지금 시대가 어떤때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크리스챤투데이는 한국크리스챤투데이의 다음과 같은 기사를 소개했지만 아직도 일본기독교계로부터는 어떠한 반응도 없는 것 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엘리야시대에도 바알의 선지자가 450명이나 있으면 겁을 내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가 어려운 분위기지 않았을까라는 상상은 가능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이스라엘민족이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주기 위해서 엘리야가 제안을 한 것이겠지요. 바알이라는 우상을 숭배하는것을 그만두고, 불로써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할 용기를 주기 위한 신명재판의 제안이었습니다. 

이번 한국CT의 보도는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그 목소리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을 향해 발사된 소리입니다. 

“뉴스엔조이의 김일성을 우상숭배하는 선자자를 잡아라.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침묵하고 있었던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의 불을 보자 바알의 선지자를 잡으려는 액선을 취합니다. 대한예수장로교회고신교단이 그 좋은 예일 것입니다. 지금 고신교단은 주체사상파사냥을 감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정이라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성전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쫒아낸 행위가 상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뉴스엔조이의 주체사상파주의를 뒷받침하는 다량의 물적증거가 나온것은 정말 하나님이 불을 내리신것과 같은 기적이었습니다. 한국기독교계는 그것이 어떤 불인지 보는것만으로 알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본기독교계가 그 불을 어떻게 보는가? 지금 이 물음이 제기되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나는 너희의 기도를 듣고, 불을 내렸다. 너희는 어찌할것인가?” 라고 묻고 계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일성을 우상숭배하는 무리들이 태평하게 복음파인 크리스챤 흉내를 내고 있는데 그것을 복음파가 지금까지 안이하게 받아들여왔다라는 것에 대한 증거가 지금 겨우 밝혀져서 배척당하고 있다” 라는 사실.

일본기독교계는 이것을 어떻게 보고 대처할 것입니까?

특히 복음파.

이것은, 콘다상의 기독교계에 있어서의 생사와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대답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기도 할 것입니다. 

예를들어 한 일본 교단이, 

뉴즈엔조이에 대한 성명
 0월0일
 한국기독교계에서 명백하게 된 것 처럼, 뉴스엔조이는 주체사상파의  김일성우상숭배자로 전쟁전의 천왕숭배자의 국가신도와 비슷한 것입니다. 오히려 복음주의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기독교계를 파괴하려고 하는 이리라는 점에서 기독교계에 있어서는 국가신도보다도 더 악질적인 세력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본교단은 이것과 내통,협력,옹호,이용하여 기독교계를 쇠퇴화시켜 파괴하는 주체사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기독교계를 선동하는 행위에 가담하는 자가 교단가맹의 교회에 있을 경우 당사자의 소속교회의 목사가 이것을 그만두도록 훈계하고 따르지 않는 자는 회개하지 않는 한 교회적을 박탈함을 이사회를 통하여 결정했습니다. 주와함께.


문자대로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견해나 성명을 낼 수 있다면 그 교단은 한국 기독교계 혹은 다른 나라 기독교계로부터 정당하다라고 판단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콘다씨 죽을힘을 다해 “크리스챤신문에서 xx라고 썼습니다” 라는등의 협박과 미리 입을 맞추는 사전공작을 되풀이하여 그 교단의 의사결정에 개입하여 만일에 하나 “뉴스엔조이는 기독교미디어입니다”라는 이성을 상실한 견해의 성명을 내게 했다면. 모든 교단에 콘다씨의 그러한 사전공작이 통한다면 일본 기독교계 특히 복음파에는 아마도 더이상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한 복음파 목사님에게 이야기했더니, “그러한 성명이 나온다면 이의를 제기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일본홀리네스교단의 의사결정에 콘다씨가 개입해서 실제로 이러한 성명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두렵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렇게되면 철저하게 대응하여 싸울 것입니다”라고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근성이 있지요.

그 목사님은 “뉴스엔조이는 협잡한칼트적미디어라는 증거가 다수 나와있습니다. CT가 이단칼트라는 증거는 전무. 이런것입니다. 콘다가 한패인가, 그게 아니라면  판단력이 흐려져있다라는 것. 에레미야시대와 같은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거짓선지자에 의한 평화선언이라던가” 라고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콘다씨는 뉴스엔조이주체사상파폭로보도”이후”, “뉴스엔조이는 기독교계미디어”라는 등의 주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뉴스엔조이에게 “김일성비밀우상숭배죄” 와 “복음주의기독교사칭선동파괴죄”의 죄상을 들이댄 순간, 뉴스엔조이를 기쁘고 발빠르게 인용하여 무비판무검증에 이용하고 CT를 이단으로 메단 콘다씨에게도 같은 죄상이 들어대어진다는 것. 이것이 복음파의 딜레마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콘다씨는 결국, 아직 복음파와 한몸일거라 생각합니다.  몸의 일부를 자르기 위해서는 고통이 수반됩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기독교계에서 시작된 뉴스엔조이 단죄배척운동의 불을, 쇄국하고 있는 일본기독교계가 막을 수 있는 것일까요?

이번에 콘다씨가 소속되어있는 일본홀리네스교단을 시작으로 복음파의 신도, 목사,신학자,그외 관계자 여러분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제기를 해야합니다. 지금 복음파는 뉴스엔조이를 불태우고 있는 하나님의 불을 목전에서 보며, 콘다씨에게 “뉴스엔조에서 손을 떼라”라고 설득하고 있는 과정에 있고 그러한 자정작용이 되어지는 기미를 보며 희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좀전에 소개했던 목사님과는 다른 한 목사님께서는 콘다씨에 대해서


“크리스챤투데이문제와는 별도로, 뉴스엔조이를 한국기독교계에서 신뢰할 수 있다라고하는 발언은 정말입니까? 나는 그 반대의 의견을 한국인목사님들로부터 들었습니다.
이데씨를 감쌀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습니다. 반대로 이데씨가 제보하는 정보에 대해서 뉴스엔조이를 감싸게 되어버리면 한국이랑 일본에 있는 성실한 목사나 선교사로부터 이 문제에 대해서 마음이 꾀 멀어져버립니다. “역시 콘다씨가 적기의 취재에 의견을 기고한 것은 역시나 확실한 빨강이었다는 것인가?” 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등, 일본이상으로 한국에서는 강한 거부반응이 일어날테니까요.
정치사상의  싸움이 되기전에, 복음진리의 싸움으로 돌아올 수는 없는 것일까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뉴스엔조이를 감싸는것은 무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크리스챤투데이와 뉴스엔조이의 싸움과, 그 대리전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일본크리스챤투데이와 콘다파의 문제제기자들의 싸움은 정치사상”만으로 그치지않습니다”. 확실하게는 복음진리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왜일까요? 뉴스엔조이가 기독교계를 선동하고 사상화공작을 통한 기독교계무력화를 진행시키는 세포조직, 선동조직이기 때문입니다. 

뉴스엔조이를 방치하고 기독교계가 약화되어 많은 크리스챤이 김일성주의자로 개조되는것을 크리스챤이, 목사가, 신학자가 방치한다면 복음진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지킬 수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한국기독교계는 이번에 단호히 뉴스엔조이를 배제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뉴스엔조이와의 싸움은 정치사상싸움이며 동시에 복음진리싸움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크리스챤투데이와 일본크리스챤투데이는 선두에서 화살이 날라오는 정면을 마주하며 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콘다씨가 완고하게 뉴스엔조이옹호입장을 사수한다면, 일본 홀리네스교단은 썩어문드러진 고름을 짜내는 조치를 취해야하지 않을까요. 일본 홀리네스교단만이 아닙니다. 생명의말씀사,일본복음주의신학회,일본로잔운동,JTJ신학교,그외 콘다씨가 소속된 모든 단체, 특히 복음파단체는 뉴스엔조이에 대한 현시점에서의 폭로보도이후의 입장을 표명해야하지 않을까요? 눈을 감고 들리지 않는 척 모른척 이것을 지나치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콘다씨가 뉴스엔조이를 계속 옹호한다면, 콘다씨를 설득하고 충고하고 훈계하고 가르쳐서 정녕 뉴스엔조이에서 손을 떼도록 인도해야합니다. 그럼에도 콘다씨가 뉴스엔조이를 옹호한다면 아픔이 수반된다고 하더라도 콘다씨를 배제하지 않으면 뉴스엔조이가 찬미,숭배하는 김일성을 살아있는 신으로 단체의 중심에 모셔놓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압정하에 매일 학대당하며 맹렬한 인권침해를 받고 동물이하의 존재로 취급받으며 매일 잔혹하게 죽임을 당하고 순교해가는 크리스챤 형제자매에게 우리들은 어떤 변명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미국복음파에 소속된 크리스챤으로서 관계없는 외부인의 눈으로 이런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동시에 지금은 소속되어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제 신앙적기초를 형성하는 장소였던 일본복음파에는 갚아야할 의리가 있기에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쓸데없는 참견일지도 모르지만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크리스챤들과도 연이 있고 한국 복음파의 현황이 시시각각 귀에 들어오기 때문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본의 복음파에게는 친구도 인맥도 명성도 없는 돌과 같은 존재이지만 외치고 싶습니다.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라고. 

0 件のコメント: